강남권 최대 디에이치방배 청약... 다음 주 전국 1345가구 청약 접수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디에이치 방배 투시도 (사진.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투시도 (사진. 현대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다음 주 전국 6곳에서 총 1345가구(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민간임대 포함)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다음 주 청약 물량은 올해 서울 강남권 최대 규모로 알려진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를 포함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디에이치 방배’는 서초구에서 5년 만에 등장하는 신규 분양 단지로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됐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로 이 중 12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거주 의무가 없어 청약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4·7호선 이수역과 2호선 방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방배초·이수중·서문여고·동덕여고·상문고·서울고등 학군이 우수하다. 올해 서초구에서 분양된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에 버금가는 흥행이 될지 청약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 외에도 서울 송파구 ‘잠실역 웰리지더테라스’(오피스텔, 5실), 강서구 ‘목동 더 채움’(오피스텔, 7실), 경기 고양시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민간임대, 80가구) 등이 청약을 접수한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사진. 대우건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사진. 대우건설)

모델하우스도 전국 6곳에서 문을 연다. 8월 30일에는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고, 코오롱글로벌은 같은 날 울산 남구 야음동에 위치한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의 모델하우스를 같 선보일 계획이다.

제공. 리얼투데이
제공. 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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