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생명은 말복인 14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천지역단 영업현장에 이동식 카페 ‘더 H-카페’를 보내, FP(보험설계사)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대접했다.
‘The H-카페’ 방문 이벤트는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아침과 점심에 각 지역단·사업단의 지점장이 직접 이동식 카페에서 폭염에 수고하는 FP들에게 간식을 주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다.
한화생명의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GA, 콜센터 등 전국 영업현장 109곳을 찾아가 FP 약 2만9천여 명에게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김정수 마케팅실장은 “한 달 이상 이어진 기록적인 무더위 속 영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교감을 통해 활기찬 영업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영업현장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해 FP와 고객에게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