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들에게 커피차 보낸 한화생명..영업현장과 상생

경제·금융 |입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효순 인천지역단장(왼쪽 세 번째)이 14일 오전 한화생명 The H-카페 앞에서 FP들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나눠주고 있다. [출처: 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효순 인천지역단장(왼쪽 세 번째)이 14일 오전 한화생명 The H-카페 앞에서 FP들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나눠주고 있다. [출처: 한화생명]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생명은 말복인 14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천지역단 영업현장에 이동식 카페 ‘더 H-카페’를 보내, FP(보험설계사)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대접했다.

‘The H-카페’ 방문 이벤트는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아침과 점심에 각 지역단·사업단의 지점장이 직접 이동식 카페에서 폭염에 수고하는 FP들에게 간식을 주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효순 인천지역단장(가운데)이 14일 오전 한화생명 The H-카페 앞에서 FP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효순 인천지역단장(가운데)이 14일 오전 한화생명 The H-카페 앞에서 FP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한화생명]

한화생명의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GA, 콜센터 등 전국 영업현장 109곳을 찾아가 FP 약 2만9천여 명에게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김정수 마케팅실장은 “한 달 이상 이어진 기록적인 무더위 속 영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교감을 통해 활기찬 영업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영업현장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해 FP와 고객에게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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