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나인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설에 대해 8일 오후 6시까지 공시하도록 요구했다. 또 매매거래도 정지시켰다.
한편 코스나인은 지난달 19일 백광열, 이병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백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하면서 이병준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설) |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나인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설에 대해 8일 오후 6시까지 공시하도록 요구했다. 또 매매거래도 정지시켰다.
한편 코스나인은 지난달 19일 백광열, 이병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백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하면서 이병준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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