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상업 및 메디컬, 업무복합시설 ‘오산역 퍼스트원’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불황과 건설사 워크아웃이 지속되면서 부동산 PF 시장이 얼어붙었다. 시행업계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나온 낭보다. 실제 올해 부동산 PF 대출은 크게 감소했다. 특히 지방에서는 금융권 대주단이 PF 대출에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부동산 개발 사업이 중단되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2024년 상반기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부동산 PF 유동화증권 발행금액은 11조 9000억원, 발행건수는 336건으로 작년 동기보다 약 50%이상 줄었다.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른 상환 안정성 우려가 증폭되면서 PF 대출 자체를 승인해주는 곳이 줄어든 탓이다. 이 가운데, 오산역 복합환승센터 바로 앞 입지로 선보이는 ‘오산역 퍼스트원’이 PF 승인에 성공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요즘 같은 시기에 PF 승인이 난 것만으로도 해당 현장의 사업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금융권에서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오산역 퍼스트원 상업 및 업무복합시설은 오산역 복합환승센터 바로 앞에 위치하여 인근 주거타운은 물론, 업무시설의 유동인구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오산역 퍼스트원’의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현장 바로 앞 수도권 지하철 1호선, 경부선KTX(25년 예정), GTX-C노선(계획), 도시철도(트램 예정) 및 수인분당선(연장계획)을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초역세권 인프라다.
특히 지하철 1호선 오산역 초역세권 입지로 접근성이 용이하며, KTX오산역 정차(협의)와 GTX-C노선(계획) 등 고속 교통망에 더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한 광역 교통망까지 갖춰 수도권 전역으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오산역 퍼스트원’은 상업시설 234실과 오피스 105실로 구성되며, 지하4층~지상 12층의 대형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세교3지구 공공택지 지정으로 총 6만5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가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연간 약 400만명 이상의 오산역 이용객으로 탄탄한 고정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상업시설의 핵심요소인 풍부한 수요가 갖춰져 있다. 반경 3km내 복합환승센터 연계입지로 세교 1·2·3지구와 동탄신도시·오산대·LG전자 등 첨단산업단지의 고정·유동수요의 핵심 요충지이다. 최대 장점인 초역세권 입지로 입지 오산역을 중심으로 복합단지 조성 계획되어 있어 입점 상가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오산 원도심 활성화사업의 최대 수혜지가 될 것”이라며 “GTX-C노선·세교3지구 공공택지개발 부지가 선정되고, 오산역 광장에서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함에 따른 폭발적으로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높은 가치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역 퍼스트원’ 홍보관은 오산동 현장홍보관과 동탄홍보관을 동시에 운영 중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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