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로템이 29일 장 개시 전 총 5382억원 규모의 수주를 공시했다.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와 EMU-260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코레일에 KTX-이음 고속열차를 납품하게 된다.
총 3897억원 규모로 오는 2028년 10월까지 납품하게 된다. 지난해 매출의 10.9% 규모다.
이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K1A2 전차 외주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1485억원, 지난해 매추의 4.1% 규모로 오는 2027년12월까지 K1A2 전차의 정비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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