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JB금융지주는 25일 이사회에서 15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5년 또는 10년 중도상환옵션(call option)이 있는 신종자본증권이다.
JB금융지주는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해 기타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조달자금은 올해 5월 상환한 제4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550억원의 추가적 양적대체"라고 설명했다.
JB금융지주는 올해 4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1,000억원을 발행해, 잔여분 1,550억원을 대체할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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