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3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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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B금융지주]
[출처: JB금융지주]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JB금융지주는 총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JB금융지주는 25일 이사회에서 총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날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보통주 134만482주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장내매수한다.  

이에 앞서 JB금융지주 이사회는 2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5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 배당금 총액은 201억512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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