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H, M&A 무산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CNH 회사 매각이 무산됐다. 

CNH는 지난 6월 최대주주 그래닛홀딩스가 지분 66.98%를 300억원에 블루문홀딩스 외 2인에게 매각키로 체결했던 계약이 해제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블루문홀딩스 측의 계약위반에 따른 해제다. 특히 회사측은 계약금 80억원 확인이 불가능하고, 경영지배인이 인사권을 남용했다고 설명했다. 

계약 해제와 함께 심대찬 경영지배인도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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