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앤드림은 주당 0.2주 비율의 무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다음달 7일을 배정기준일로 진행한다.
에코앤드림은 최근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무상증자는 보너스 격이다.
종종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면서 무상증자도 함께 결의하는 경우가 있다. 에코앤드림의 경우 함께 결의하지 않고 유증이 마무리된 뒤 별도로 결의했다.
에코앤드림 김민용 대표는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주주분들의 많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성원을 보내 주신 만큼 주주 친화정책의 일환으로 무상증자를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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