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하이엔드 네오 프레피 골프웨어 ‘유팅골프’(University of teeing)는 골프에 최적화된 피팅 기술을 적용한 ‘골프 핏 맨투맨’을 선보였다. 유팅골프는 최근 두 가지 새로운 골프 스웨트셔츠 특허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골퍼들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특허는 소매와 몸통의 중심선이 형성하는 각도를 최적화하여, 골퍼들이 스윙 동작 중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디자인은 스윙 시 신체의 가동 범위와 스웨트셔츠의 가동 범위 간의 차이를 최소화하여 골퍼들이 자유롭게 스윙할 수 있게 한다.
두 번째 특허는 겨드랑이 부분의 설계를 개선하여 몸통과 소매의 가동 범위 차이를 최소화하였다. 이를 통해 골퍼들은 스윙 중 자연스럽고 편안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경기 중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
김유정 유팅골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골퍼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팅골프의 다양한 제품은 현재 유팅골프 공식 웹사이트와 무신사, W컨셉 과 같은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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