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대검찰청과 민생침해범죄 대응강화 세미나

경제·금융 |입력
사진 왼쪽부터 이태훈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이상학 통신사업자연합회 부회장, 하태훈 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이원석 검찰총장, 김준환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노만석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최재만 대검찰청 조직범죄과장이다. [출처: 은행연합회]
사진 왼쪽부터 이태훈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이상학 통신사업자연합회 부회장, 하태훈 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이원석 검찰총장, 김준환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노만석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최재만 대검찰청 조직범죄과장이다. [출처: 은행연합회]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전국은행연합회와 대검찰청은 2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의 대응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민ㆍ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은행연합회와 대검찰청은 유관기관들과 함께 금융, 통신, 사법 영역에서 민생침해범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 이원석 검찰총장,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개회사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는 피해자의 재산뿐 아니라 가정의 행복을 망가뜨리고 소중한 생명까지 빼앗아가는 중대한 범죄"라며 "금융, 통신, 사법 각 영역의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협력함으로써 시민들이 민생침해범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사회가 구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민생침해범죄의 근절방안을 도출하고, 상호 소통∙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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