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루이스 해밀턴, 2위 조지 러셀···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지수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가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7월 3주차 기준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이는 직전 주(2024년 7월 8일~14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루이스 해밀턴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레이싱 드라이버 순위 내 1,095포인트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이어 266포인트를 받은 조지 러셀이 2위를 차지했다. 조지 러셀은 지난주 대비 759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샤를 르클레르(으)로 트렌드지수 264포인트다. 

 

순위 키워드 7월 2주차 7월 1주차 증감 비율
1 루이스 해밀턴 1,095 336 759 225.9%
2 조지 러셀 266 282 -16 -5.7%
3 샤를 르클레르 264 267 -3 -1.1%
4 랜도 노리스 91 139 -48 -34.5%
5 페르난도 알론소 74 61 13 21.3%
6 오스카 피아스트리 35 40 -5 -12.5%
7 츠노다 유키 34 44 -10 -22.7%
8 에스테반 오콘 27 31 -4 -12.9%
9 니코 휠켄베르크 27 3 24 800.0%
10 랜스 스트롤 25 25 0 0.0%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4위는 91포인트의 랜도 노리스, 5위 74포인트 페르난도 알론소, 6위 35포인트 오스카 피아스트리, 7위 34포인트 츠노다 유키, 8위 27포인트 에스테반 오콘, 9위 27포인트 니코 휠켄베르크, 10위 25포인트 랜스 스트롤 순이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루이스 해밀턴 1,095 71% 29%
2 조지 러셀 266 70% 30%
3 샤를 르클레르 264 52% 48%
4 랜도 노리스 91 62% 38%
5 페르난도 알론소 74 76% 24%
6 오스카 피아스트리 35 47% 53%
7 츠노다 유키 34 83% 17%
8 에스테반 오콘 27 71% 29%
9 니코 휠켄베르크 27 68% 32%
10 랜스 스트롤 25 75% 25%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F1 레이싱 드라이버에서의 트렌드 순위는 성별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1위를 차지한 루이스 해밀턴은 남성 71%, 여성 29%로, 남성에서 더 많은 선호를 보였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루이스 해밀턴 1,095 21% 34% 28% 13% 5%
2 조지 러셀 266 24% 39% 27% 8% 2%
3 샤를 르클레르 264 33% 38% 18% 8% 3%
4 랜도 노리스 91 26% 38% 25% 9% 3%
5 페르난도 알론소 74 37% 33% 21% 7% 3%
6 오스카 피아스트리 35 28% 37% 24% 8% 2%
7 츠노다 유키 34 26% 42% 22% 8% 2%
8 에스테반 오콘 27 22% 38% 30% 9% 2%
9 니코 휠켄베르크 27 17% 53% 20% 9% 2%
10 랜스 스트롤 25 22% 40% 26% 9% 2%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연령별 선호도는 1위 10대 21%, 20대 34%, 30대 28%, 40대 13%, 50대 5%, 2위 10대 24%, 20대 39%, 30대 27%, 40대 8%, 50대 2%, 3위 10대 33%, 20대 38%, 30대 18%, 40대 8%, 50대 3% 순으로 나타나 각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트렌드가 명확히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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