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김호선 감성코퍼레이션 대표는 최근 5억원 가까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날 김 대표 명의로 된 임원 지분 보고서가 제출됐다. 이에 따르면 지난 5일 김 대표는 장에서 13만주를 주당 3573원에 매입했다. 총 4억6400만원 상당이다.
김 대표는 최대주주로서 보유 지분이 지난 1월17일 23.21%에서 23.34%로 증가했다.
감성코퍼레이션은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사업을 전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빈을 모델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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