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차 KBO 리그 투수 트렌드 분야에서 류현진이 1위를 차지했다고 랭키파이를 통해 확인됐다. 이어 오승환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랭키파이의 데이터는 직전 주(2024년 7월 1일~7일) 포털 검색량과 빅데이터 점수 분석을 통한 지수화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를 활용해 두 가지 트렌드에 대한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비교, 분석하여 대중의 관심도를 조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랭키파이가 발표한 KBO 리그 투수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류현진이 '11,708포인트'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승환이 '8,264포인트'로 뒤를 따르고 있다. 두 지수 사이의 차이는 '3,444포인트'로, 두 트렌드 간의 격차가 있음이 드러났다.
성별 관심도 분석에서 류현진은 '남성'에게 '77%'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류현진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적으로 오승환은 여성보다 '남성'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연령별 관심도 조사에서 류현진과 오승환의 관심도가 다양한 연령층 사이에서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명확히 드러났다. 조사 결과, 류현진은 특히 30대에서 29%의 높은 관심도를 기록하며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현진의 인기는 10대 8%, 20대 27%, 30대 29%, 40대 23%, 50대 14%순으로 이어지며, 각 연령대별에서 어떠한 관심을 받고 있는지가 조사되었다.
더불어 오승환은 20대에서 34%로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10대 13%, 20대 34%, 30대 26%, 40대 16%, 50대 11% 순으로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두 트렌드에 대한 연령별 관심도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랭키파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KBO 리그 투수 트렌드 3위는 김원중이 차지했고 4위는 김진수, 5위는 이상민, 6위는 이정현, 7위는 이병헌, 8위는 나균안, 9위는 김태현 10위는 알칸타라가 차지했다.
또한 랭키파이는 분야별 트렌드와 실시간 인기 검색량에 대한 정보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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