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롯데건설이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2024 롯데오픈’ 골프대회에서 이색 고객 마케팅을 펼쳤다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롯데건설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롯데캐슬 브랜드와 분양정보, 이색 골프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대회 기간 중 유럽코스 1번홀 잔디 위에 설치된 갤러리 프라자에 ‘라이브 클래식(Live Classic)’ 콘셉트를 바탕으로, 아파트를 연상케 하는 수직 라인과 골프의 상징적 요소인 아가일 패턴을 모티브로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높은 채도와 보색을 활용해 야외 환경에서 눈길을 끌 수 있도록 주목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롯데건설이 분양에 나선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광명 롯데캐슬 시그니처’ 단지의 분양 정보를 제공한다. 또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골프 퍼팅’ 이벤트를 기획해 골프장갑, 골프공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갤러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분양정보 등 체험형 부스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롯데캐슬만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에는 파리 올림픽 골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LPGA 투어 김효주 선수를 비롯해 박현경, 황유민 윤이나, 김예원 등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4라운드 현재 이가영 선수가 17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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