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현대차, 최고휴양지 하와이에서 전기차 무료 체험

글로벌 | 스마트투데이  기자 |입력

현대차-HGV, 전기차 경험 확대 위한 MOU 체결

 *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호텔 그룹 ‘힐튼(Hilton)’ 계열의 글로벌 타임쉐어 리조트 운영사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Hilton Grand Vacations, 이하 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와 글로벌 고객 대상 전기차 경험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호텔 그룹 ‘힐튼(Hilton)’ 계열의 글로벌 타임쉐어 리조트 운영사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Hilton Grand Vacations, 이하 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와 글로벌 고객 대상 전기차 경험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호텔 체인 기업과 손잡고 최고 휴양지 하와이에서 전 세계 전기차(EV) 잠재 고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호텔 그룹 ‘힐튼(Hilton)’이 만든 글로벌 타임쉐어 리조트 운영사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Hilton Grand Vacations, 이하 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와 글로벌 고객 대상 전기차 경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올 여름 성수기부터 HGV 멤버십 가입자와 하와이 HGV 리조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하와이 현지에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현대 모빌리티 패스포트 인 코나(Hyundai Mobility Passport in Kona)’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여행, 라이프스타일 등 일상 속에서 전기차를 통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왼쪽)과 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 제프 버니어(Jeff Bernier) 수석 부사장.
 *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왼쪽)과 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 제프 버니어(Jeff Bernier) 수석 부사장.

일본 도쿄에 위치한 힐튼 오다이바 호텔에서 맺은 협약식에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과 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 제프 버니어(Jeff Bernier) 수석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이미 일본법인인 '현대 모빌리티 재팬(Hyundai Mobility Japan)' 단독으로 지난 4월부터 하와이 오아후섬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투싼 하이브리드를 체험할 수 있는 ‘현대 모빌리티 패스포트(Hyundai Mobility Passport)’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MOU를 통해 일본 법인에서 기존에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더 많은 글로벌 잠재 고객에게 일상 속 전기차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와이는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고 최근 전기차 이용이 증가하고 있어 잠재 고객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양사는 전기차 수요 및 고객 반응을 기초로 대상지역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브랜드 비전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전 세계 어디를 여행하더라도 전기차 경험을 보다 경계없이 원활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GV는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휴가가 있는 삶의 추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오키나와, 하와이, 미국 등 전 세계 대표 휴양지에 약 200여 곳의 타임쉐어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약 7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자료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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