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33억3400만원 상당의 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7%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6월27일까지 3년간이다.
국내 소재 반도체 팹리스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다.
회사측은 "계약기간'의 '시작일'은 계약서에 명시된 효력 발생일, '종료일'은 금번 라이선스 계약의 유효기한"이라며 "계약기간 중 당사 설계자산을 계약상대방에게 인도하는 시점에 라이선스 매출을 인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확정 계약금액인 정액사용료 지급이 완료된 이후에는 라이선스 대상 IP가 탑재된 반도체 칩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합의된 비율에 따라 경상 로열티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오픈엣지는 반도체 설계자산(IP) 회사로 IP → 시스템반도체 설계(팹리스/디자인하우스) → 반도체 칩 양산(파운드리/패키징) → 판매(Device 제조 업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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