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오는 2030년 매출은 40조원 이상, 영업이익률은 7% 수준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재무목표를 제시했다.
현대글로비스는 28일 이규복 대표이사 주관으로 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자기자본이익률(ROE)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평균 15%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했다.
또 올해부터 2030년까지 7년 동안 약 9조원의 투자를 진행,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주주가치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이와 함께 100% 무상증자와 배당성향 상향 방침을 밝혔다.
특히 배당성향으로 연결 기준 배당성향을 최소 25% 이상을 설정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최근 3년간 배당성향은 20% 수준으로 5%포인트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또 배당 지급의 안정성 확보 및 시장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최저 배당금액을 전년도 주당배당금 대비 최소 5% 상향 금액으로 보완 설정키로 했다.
다음은 현대글로비스 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 자료 중 재무목표 및 주주환원 정책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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