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펨트론 대표이사가 5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최근 취득했다.
24일 펨트폰 최대주주 덕인이 제출한 주식 대량 보유 상황 보고에 따르면 유영웅 펨트론 대표이사는 지난 19일 6만8287주를 주당 7287원씩 4억98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전체 발행주식의 0.32%로 유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은 192만5057주(9.04%)로 높아졌다.
덕인은 지난 2015년 당시 37% 지분을 취득하면서 펨트론 최대주주가 됐다. 덕인은 유 대표이사를 포함한 펨트론 주요 경영진과 공동목적보유확약서, 우선매수권 부여, 분산 매각 확약 등의 약정을 맺고 있다.
펨트론은 SMT와 반도체 검사장비를 주력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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