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명지국제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서 신규 임차인 모집을 진행한다. 특히 웨딩홀 관련 업종의 경우 일부 임대 혜택 우대(협의) 가능해 눈길을 끈다.
19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명지국제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대방디엠시티 내 총 2860실에 달하는 고정수요를 품고 있다. 반경 약 500m 내에는 ‘더샵명지퍼스트월드 3단지’, ‘명지더웨스턴’, ‘더힐시그니처’ 등 1000세대 이상 규모의 대단지들이 밀집해 있으며, 도보권에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과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법조타운 등이 조성되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특히 상업시설은 을숙도대교에서 명지TG를 통해 명지국제신도시로 진입하는 경우 가장 첫번째에 위치한 사거리 코너에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어 수요 흡수에 유리한 입지와 우수한 가시성을 갖췄다.
일대에는 ‘하단~녹산선(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강서선(계획)’, ‘약 1조 7,000억 원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건립(추진 중)’ 등의 호재가 있어 유동인구 또한 증가할 전망이다. 명지국제신도시는 가덕도 신공항(추진 중)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평가받는 만큼 이후 일대 유입인구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지상 1~2층에 총 209호실이 밀집하여 우수한 집객력을 갖추고 있다. 상업시설 내에는 ‘롯데시네마’, ‘아크앤북’, ‘현대리바트’, ‘백종원의 본가’ 등 다수의 앵커테넌트를 비롯해 음식점, 도시락, 토스트, 카페, 편의점, 소호의류, 네일, 뷰티, 애견샵, 플라워샵 등 다양한 업종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다양한 니즈를 한번에 충족할 수 있는 탄탄한 상권이 조성되어 다양한 연령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한편, 대방건설이 시공했으며, 홍보관은 상업시설 내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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