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옛 대우증권 사옥이 우리금융그룹에 팔린다.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우리자산운용을 여의도 미래에셋증권 빌딩 우선인수협상대상자로 선정 통보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미래에셋증권 빌딩은 과거 대우증권 사옥이다. 지난 2016년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그룹에 피인수된 대우증권이 합병하면서 빌딩 이름도 미래엣세증권빌딩으로 바뀌었다.
프라임급 오피스 자산으로 지하 3층~지상 18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연면적 3만9087.4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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