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루닛의 지난 1분기 영업적자 규모가 크게 늘었다. 여타 의료 AI 업체들도 괄목할 만한 실적은 보이지 않았다.
14일 제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매출은 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0억원보다 53.6%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1분기 24억원에서 128억원으로 433% 늘었다. 순손실 역시 지난해 1분기 21억원에서 113억원으로 438% 확대됐다.
동종업체 뷰노는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매출이 55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8억원보다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1분기 43억원에서 1분기 3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순손실 역시 지난 1분기 3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43억원 소폭 줄었다.
제이엘케이는 연결 기준 지난해 1분기 매출이 1억36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9억9800만원보다 줄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1분기 12억우너에서 37억원으로 늘었다. 순손실은 지난해 1분기 9억원에서 39억원으로 확대됐다.
딥노이드의 경우 지난 1분기 매출은 3억58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1억6100만원보다 늘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1분기 21억원에서 지난 1분기 28억원으로 증가했다. 순손실은 지난해 1분기 20억원에서 지난 1분기 25억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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