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13일 고액자산가를 위한 프라이빗 뱅킹(PB) 프리미엄 브랜드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의 2번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가 론칭 광고에 이어 두 번째 영상 광고에 모델로 나섰다. 이번 광고는 반포센터 개점을 기념해 제작했다.
이영애는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의 광고모델 겸 고객으로, 지난 2022년 프리미엄 브랜드 론칭 광고모델로 낙점된 후 고객으로 인연을 맺게 됐다고 국민은행은 설명했다. 이영애는 지난 2022년 9월 1호점 압구정 PB센터 개막 행사와 지난달 30일 반포센터 개점식에도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선택 편을 시작으로 추천 편, 이영애 배우의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한 광고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 더 퍼스트(the FIRST)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으로서 이영애 배우의 생각과 소감을 꾸밈없이 담아냈다”며, “많은 고객 분들이 이번 광고를 접하고 더불어 더 퍼스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 골드&와이즈는 KB금융그룹의 PB 브랜드다.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는 PB 프리미엄 브랜드로, 3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를 위한 자산관리 특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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