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8억70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71억65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460억9500만원으로 288.7% 늘었다. 순이익 역시 지난해 1분기 38억9300만원 적자에서 지난 1분기 49억8900만원 흑자로 전환했다.
아바코는 "3월31일 기준 매출인식 후 수주잔고는 3278억4900만원"이라고 덧붙였다. 실적 추이가 지속될 것이라는 의미다.
아바코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8억70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71억65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460억9500만원으로 288.7% 늘었다. 순이익 역시 지난해 1분기 38억9300만원 적자에서 지난 1분기 49억8900만원 흑자로 전환했다.
아바코는 "3월31일 기준 매출인식 후 수주잔고는 3278억4900만원"이라고 덧붙였다. 실적 추이가 지속될 것이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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