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최대주주가 주가 하락에 지난 19일에 이어 22일에도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최대주주 곽동신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증시에서 회사 주식 2만주를 주당 12만8455원씩 총 26억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곽 부회장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반도체주 전반적인 하락 속에 주가가 급락했던 지난 19일 1만2000주를 주당 13만3374원씩 총 16억원을 들여 매입했다.
지난 19일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급락, 2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 역시 힘을 쓰지 못하는 가운데 한미반도체 주가도 빠지자 다시금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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