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개발사업 △개발설계 △수주업무 △기술지원 △QC △CE △법무 등 본사 7개부문과 현장업무 △건축시공 △토목시공 △품질관리 △건축공무 △현장관리 등 5개 부문이다. 서희건설의 지주사인 유성티엔에스도 △안전보건 △지점관리 부문의 신입·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면접전형→최종합격 순으로 진행한다.
입사희망자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부문별로 모집 기간과 채용인원·필요경력·자격증 등 지원 요건이 달라 사전 공고를 세부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해당 채용 외에도 인재 DB 등록을 통해 다양한 직군별 상시채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서희그룹과 함께 나아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희건설은 2008년 지역주택사업에 뛰어들어 현재까지 약 10조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매출 1조 4419억 원, 영업이익 2282억 원, 당기순이익 1266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도급순위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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