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아이큐에어(공식수입원 컨텍)’가 19일 황사의 계절인 봄을 맞아 공기청정기를 최대한 편리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선보였다.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황사시즌에는 건강한 실내 생활을 돕는 공기청정기를 어떻게 관리해야 편리하고 오랫동안 사용 할 수 있는지 소비자들은 많은 고민을 갖고 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공기청정기 보급률은 60%가 넘어갈 정도로 많은 보급이 되어 있으며, 저렴하지 않은 공기청정기를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 관리법이 중요하다.
이에 아이큐에어는 공기청정기 전문 브랜드로써 이제 필수가전이라고 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의 올바른 관리법 노하우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우선 공기청정기가 먼지를 흡입하는 흡입구와 공기를 정화해서 다시 배출하는 배출구를 항사 청결하게 유지해줘야 한다.
공기청정기의 먼지 흡입구와 공기 정화 배출구에 먼지가 항상 많기 때문에 공기청정기가 올바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결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1주일에 한번씩 집청소를 할 때, 공기 흡입구와 주변과 공기정화 배출구 주변을 진공청소기로 가볍게 깨끗하게 해줘 청결을 유지한다면 공기청정기의 올바른 성능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공기청정기가 출시되면서 정품 필터는 항상 함께 출시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품 필터와 디자인 흡사하거나 비슷한 공기청정기 필터들을 온라인몰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공기청정기의 수명을 최대한 보장 받고, 올바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기청정기에 장착되는 헤파필터는 정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호환 필터는 정품 필터에 비해 가격은 저렴할지라도 성능은 같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성능을 보장 받을 수 없고, 공기청정기의 고장 날 경우 수리 보장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공기청정기에 사용되는 헤파필터는 정품으로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헤파필터는 교체시기를 꼭 지켜서 교체해주어야 한다. 더러운 필터는 모터의 사용량을 더욱 가중시키기 때문에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필터를 막는 먼지들이 많을수록 깨끗한 공기가 필터를 통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올바른 공기가 빠르게 정화되기 어려워진다.
때문에 공기청정기에서 가장 중요한 헤파필터는 각각 제품의 교체시기에 맞게 교체해주어야 공기청정기 수명을 유지할 수 있고, 공기정화능력도 좋아진다고 할 수 있다.
황사로 인해 대기 공기가 좋지 않을 때는 환기를 많이 하지 못한다. 하지만 황사가 아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실내 환기는 필수다. 오전, 오후, 저녁 하루 3번 30분씩 실내 환기를 시켜준다면 더 깨끗하고 효율적으로 실내 공기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가정에서 요리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실내 환기를 시켜주고 물걸레로 청소를 해주는 것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컨텍 마케팅 담당자 김준석 차장은 공기청정기는 얼마만큼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진다”며 “특히 헤파필터는 꼭 제품에 맞는 정품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헤파필터의 교체는 각각 제품 시기에 맞게 교체해주어야 오랫동안 고장 없이 사용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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