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 티씨케이 지분 3% 462억원에 처분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케이씨는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티씨케이 지분 3%를 462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케이씨는 티씨케이 최대주주인 도카이 카본(Tokai Carbon Co.,Ltd.)에 지분을 넘기게 된다. 처분 뒤 티씨케이 보유 지분은 8.18%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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