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운아나텍 최대주주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4일 동운아나텍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김동철 대표이사는 지난달 28일 회사 주식 1만주를 주당 2만1000원씩 총 2억10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김 대표는 동운아나텍 최대주주로서 자사주 매입에 따라 보유 주식은 212만주, 11.2%로 늘었다.
김 대표와 함께 사내이사로서 경영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는 임병배 전무도 같은날 자사주를 매입했다.
임 전무는 1200주를 주당 2만350원씩 244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지난해 7월13일 2만4823주에서 2만6023주(0.14%)로 늘었다.
임 전무는 지난해 7월13일 보유 주식 3만2823주 가운데 8000주를 주당 3만2081원씩 매각, 2억6000만원 가량을 현금화한 바 있다.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신사업으로 추진해온 타액혈당 측정기기 디썰라이프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본업은 팹리스다. 스마트폰 카메라 내 정밀 모터에 들어가는 AF, OIS IC와 자동차 전장에 적용되는 HAPTIC, LIDAR, ADAS 제어 IC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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