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동복합개발㈜ (대표 : 김일권) 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58-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서광교 한라비발디 레이크포레’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서광교 한라비발디 레이크포레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8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 84 ~ 98㎡ 총 285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8가구 △84㎡B 46가구 △84㎡C 96가구 △84㎡D 47가구 △98㎡ 48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국민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말 진행된 1·2순위 일반공급 222가구 모집에 403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경쟁율 1.8대 1을 기록했다.
단지가 건립되는 장안구 연무동은 광교신도시와 인접해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반경 2km 내에 광교중앙역 중심상권이 있고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 롯데아울렛 광교점 ∙ 스타필드 수원 등 대형 쇼핑시설 등을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옆 창용초를 비롯해 창용중 ∙ 수원외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까이 있고, 경기대 수원캠퍼스 ∙ 아주대학교 등 대학가도 인근에 자리해 있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및 광교중앙역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 등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단지 주변으로 산과 호수 ∙ 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의 광교저수지를 비롯, 광교공원과 광교산 등산로의 초입에 위치해 산책과 등산 등을 즐기기에 용이하다. 연암공원 ∙ 광교중앙공원 ∙ 원천호수 ∙ 신대호수 등도 인접해 있다.
장안구 연무동 일대는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빠르게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2022년 5월 서광교 파크뷰가 입주했고 지난해에는 1130세대의 서광교파크스위첸이 입주를 마쳤다. 수원시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층수 제한을 완화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수원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를 개정을 추진 중이다.
정비사업이 활발이 이어지면서 연무동을 포함한 수원지역은 교통망 확충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사업이 진행중이고 동탄~인덕원선 건설 사업도 순항 중이다. 지난달 25일에는 GTX-C 노선 착공식이 열렸고 GTX-D·E·F 신설 노선 계획도 발표됐다. 또 순환선으로 계획된 F노선은 수원 정차가 확정됐다.
‘서광교 한라비발디 레이크포레’는 각 세대 현관 앞에 ‘비스포크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이 공간은 큰 부피를 차지하는 각종 레저용품이나 여가생활을 위한 물품 등을 정리 보관하거나 자신만의 취미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공간 구현을 위해 공동주택을 5층 이상으로 배치해 전세대에서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발코니 확장면적을 3면(일부 타입 제외)에 적용해 같은 평형 아파트 보다 넓은 4.6m 광폭거실을 확보했다. 전용 84㎡ 분양가는 최저 6억 중반대로 합리적 분양가라는 평이다. 올해 1월 입주자 모집공고가 게시돼 ‘스트레스 DSR’ 규제에서 자유롭다.
한편 ‘서광교 한라비발디 레이크포레’ 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17-5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이며,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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