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웅 한화오션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의 월평균 급여가 1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7개월 근무한 권 대표이사의 작년 보수총액이 8억9200만에 달한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5월 출범했다.
13일 한화오션이 금감원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8억8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410만 원을 더해 총 8억9200만 원을 받았다.
대우조선해양이 한화에 인수되기 전 회사를 이끌었던 박두선 전 사장은 급여 6억3600만 원, 상여 2100만 원에 퇴직금 5억4800만 원을 더해 총 12억500만 원을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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