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22일 재작년보다 개선된 2023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실적이다.
지난 2023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5.8% 증가한 2907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4% 증가한 3849억원이고, 매출은 1.0% 늘어난 5조5398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K-IFRS 포괄손익계산서상 영업이익이고, 매출은 K-IFRS 재무제표 상 영업수익 기준이다.
작년 원수보험료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6조2741억원, 작년 4분기 원수보험료는 5.8% 늘어난 1조602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원수보험료는 보험사가 대리점 등을 통해 보험계약자와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받은 보험료를 말한다. 보험계약자와 직접 맺은 계약이라서 손해보험사 경영 지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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