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무, 전해질 업체 이피캠텍에 194억원 투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광무는 전해질과 분리막 바인더 등 2차전지 소재업체인 이피캠텍에 194억원을 출자, 지분 10%를 취득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날 출자가 진행된다. 

이피캠텍은 전라북도 군산 새만금에 위치한 업체로 지난 2022년 185억3500만원 매출에 101억6800만원의 순손실을 냈다. 광무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이피캠텍에 투자키로 했다. 

광무는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위해 지분을 출자하고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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