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우리은행장, 사내 어린이집 깜짝 방문

경제·금융 |입력

위비프렌즈 굿즈와 세뱃돈 선물

조병규 우리은행장(가운데)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세뱃돈과 위비프렌즈 굿즈를 선물했다. [출처: 우리은행]
조병규 우리은행장(가운데)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세뱃돈과 위비프렌즈 굿즈를 선물했다. [출처: 우리은행]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지난 8일 설을 앞두고 사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위비프렌즈 굿즈와 세뱃돈을 선물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과 5일 조병규 은행장과 임직원들은 충남 아산 이순신 체육관을 찾아 우리은행 우리원(WON) 여자프로농구단 홈구장을 찾은 농구 팬들에게 위비프렌즈 굿즈를 나눠주기도 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5년 금융권 최초의 캐릭터로 꿀벌 위비를 선보인 후 지난 1월부터 6년 만에 다시 캐릭터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우리은행은 무료 이벤트 2시간 만에 위비프렌즈 카카오톡 이모티콘 7만5000개를 신청 받아 이벤트를 조기 종료했다.  

조병규 행장은 “위비프렌즈는 우리은행의 상징”이라며 , “위비프렌즈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위비프렌즈를 금융권 캐릭터 차트 1위로 등극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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