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13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경제·금융 |입력

BNK금융지주가 5일 이사회에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130억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오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6개월간 BNK금융지주 보통주 165만여 주를 취득해 소각하기 위해 오는 16일 한국투자증권과 신탁계약을 체결한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 2일 BNK금융지주 종가 7860원을 기준으로, 1주당 가격을 5000원으로 잡았다.

한편 이날 보통주 1주당 410원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월 29일이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