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강원도 원주시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이 1회차 성공 분양에 이어 이번 2회차까지 전 타입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하며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의 높은 선호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지난해 1회차(350세대)를 분양할 당시 다른 건설사들과 달리 이례적으로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전용면적 59㎡, 74㎡를 우선적으로 내놨다.
원주시는 1, 2인가구가 많아 소형 평형은 그야말로 희소성이 높아진 상황 속에 1회차(350세대)는 원주시에서 유일하게 분양조건 변경 없이 100% 성공 분양을 기록했다.
특히 성공 분양한 아파트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각인되면서 분양권에는 프리미엄까지 붙은 상황이다. 실제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전용면적 59㎡ 분양권은 지난해 11월 3억4850만원에 최고가로 거래됐고, 전용면적 74㎡의 분양권 역시 지난해 12월 4억113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는 기록을 쓰기도 했다.
이번 2회차(222세대)의 경우는 1회차 성공 분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제공되는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전 타입 전면부 배치로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한 상품 구성,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등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하며 수요자들의 청약통장을 사용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총 222세대를 모집하는 청약에서 총 279건(특별공급, 일반공급 기준)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경쟁률 1.28대 1(일반공급 기준)로 전 타입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원주시에서 유일하게 성공 분양한 아파트 브랜드로 수요자들에게 더욱 각인돼 있고 최근에는 여주~원주 복선전철의 착공, 원주시에서도 GTX를 탈 수 있는 GTX-D노선의 계획 발표까지 이뤄진 만큼 청약에 이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실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향후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개통 예정), 수서~광주 복선전철(2030년 개통 예정)을 통해 서울 강남(수서), 경기 판교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 발표된 GTX-D노선(예정)을 통해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도 이동할 수 있게 될 예정인 만큼 이에 따른 집값 상승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전 타입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한데 이어 당첨자는 2월 6일에 발표된다. 서류접수는 2월 8일부터 17일까지, 계약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은 무이자 대출이 제공된다. 계약금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대출금이 축소되는 스트레스 DSR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세대이며, 이중 2회차는 전용면적 △84㎡A 103세대 △84㎡B 69세대 △102㎡ 50세대 등 총 222세대로 단지의 전면부에 위치해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무실지구 생활권’ 인근에 들어서며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대형마트를 비롯해 영화관, 종합병원, 법원, 도서관, 고속버스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관광공사 등 이전 기관이 위치해 있는 원주혁신도시도 단지를 기준으로 직선 4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출퇴근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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