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팬던 플랫폼 자회사 디어유 지난해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디어유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5억9000만원으로 전년보다 75.6%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53.9% 증가한 756억9200만원, 순이익은 261억1000만워느로 59.2% 확대됐다.
회사측은 "주된 서비스인 "디어유버블(DEAR U BUBBLE)"의 계약과 구독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766억원, 영업이익 289억원, 순이익 286억원으로 지난해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