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투자수요 증가 등 전력과 전력인프라 매출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두 배 이상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조2305억원으로 1년전 대비 2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249억원으로 2022년도 1875억원보다 73.2% 증가하고, 순이익은 2065억원으로 126.4% 늘었다.
실적 퀀텀점프에 힘입어 LS주가도 한단계 레벌업됐다. 이날 종가는 8만2700원으로 작년초 6만7300원 대비 23% 뛰었다. 주가 상승폭이 실적 증가치에는 못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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