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권혁민(38) 대표가 1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4일 도이치모터스 지분 보고서에 따르면 권오수(66) 전 회장의 아들인 권 대표는 지난 23일 회사 주식 2만3000주를 주당 4599원에 매입했다. 총 1억600만원 상당이다.
권 대표는 비교적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 왔다. 덕분에 2021년말 1166847주(3.88%)에서 2022년말 37만9292주(4.33%)로 보유 주식이 늘었고, 이번 매입을 포함해 지난해 말 있었던 매입으로 보유 주식수는 155만2320주(4.98%)로 확대됐다.
최대주주는 권오수 전 회장으로 28.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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