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3단계’가 발령 중이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로 거센 바람까지 동반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갔다.
강추위로 몸의 체온이 낮아지면 피부의 혈액순환이 감소하고 피부의 탄력이 감소하는 등 피부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추운 겨울철에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피부 축 처짐 증상 및 주름 생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겨울철 피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 중 △가습기를 사용한 습도 유지 △홈케어 제품 사용 △방한용품 사용 △충분한 수분 및 영양 섭취 등 피부 상태에 따른 개인별 맞춤 솔루션이 있다. 의원들이 추천하는 개인별 맞춤 솔루션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선보이는 피부 리프팅인 고주파(RF) 리프팅을 꼽는다.
고주파 리프팅은 고주파(RF)를 이용하여 인체에 조사시켜 세포의 진동을 이용해 40도에서 70도 사이의 열을 내는 원리이다. 이러한 고주파 열을 통해 열에 의한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에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지지해주는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텐써마 리프팅’은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 리프팅으로 단일 극성 전극을 사용해 피부에 직접 적용하는 비침습 방식의 고주파 리프팅이다. 진피층 전층에 고주파 열을 빠르게 전달해 응고점을 발생시켜 노화된 콜라겐을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 증가 및 피부 처짐 개선, 피부결 개선, 잔주름, 팔자주름, 이마주름, 눈가주름 등 주름 개선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텐써마’ 기기의 장점으로 임피던스 매칭(Impedance matching) 기술이 적용돼 개인의 피부 저항값에 따라 들어가는 에너지 양을 체크할 수 있어 더 안전다. 개인 맞춤에 더 적합한 시술로 평가 받는 텐써마는 안전성과 효과성을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U.S. 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받은 기기다.
올해 신규 개원한 서초 르웰의원 이현희 원장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어 고민인 분들이 많다”면서 “개인의 피부는 각각 다르기에 병원에 방문해 개인의 피부를 확인하고 의원에게 개인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원장은 “텐써마 리프팅은 안전하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고주파 리프팅 기술로, 매년 감소하는 콜라겐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데 도움줄 수 있는 기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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