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에 이어 양현석도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양현석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식 46만1940주(1.71%)를 장내매입했다. 양현석은 200억원의 자금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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