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한국콜마그룹 회장이 콜마비앤에이치 주식을 사들였다.
윤 회장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부터 8일 사이 나흘에 걸쳐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4만4337주(0.15%)를 장내매수했다고 9일 지분 보고서를 제출했다. 총 7억8900만원 상당이다.
윤 회장의 보유 지분은 종전 0.74%에서 0.89%로 늘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주회사인 한국콜마홀딩스가 44.44%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윤 회장의 장녀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가 7.64% 지분을 보유한 2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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