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시티다이브에 따르면 미래도시는 내년 초에 기공이 예상되며 덴마크의 비야케 잉겔스 그룹(Bjarke Ingels Group)이 건축을 맡을 예정이다. 우븐 시티(Woven City)라고 하는 175에이커의 부지는 수소 연료 전지로 운영되며 토요타 직원과 그 가족, 퇴직자, 소매 업체 및 연구원을 포함한 상근 거주자를 수용할 계획이다.
이 도시는 자율 주행차(AV), 로봇 공학, 개인 이동성, 인공 지능(AI) 및 스마트 홈을 포함한 기술을 위한 실제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처음에는 약 2,000명이 거주할 것이며 프로젝트가 성숙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
도요타 자동차 아키오 토요다(Akio Toyoda) 사장은 "일본에 공장을 폐쇄할 계획을 세웠을 때 이 점을 염두에 두었다. 우리는 가상 세계에서 도시를 먼저 건설할 계획이다. 우리가 구축하기 전에 이론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을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신현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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