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 효성토요타 지분 (주)효성에 매각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4. 01. 05. 17:22
효성 조현준 회장
효성 조현준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보유중이던 효성토요타 지분 20% 전량을 (주)효성에 매각했다.

효성토요타(주) 5일 최대주주 등의 주식보유 변동 공시를 통해 조회장이 지난 12월 29일 보통주 8만주를 (주)효성에 ㈜효성에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금액은 약 22억원 규모다.  .

이로써 (주)효성은 효성토요타 지분이 60% 늘어났다. 나머지는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과 조현상 효성 부회장이 각각 20%씩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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