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는 회사보유분 분양을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의 입주 여건이 보다 안전하고 합리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분양가는 싸지만 공급자에게 유리한 선분양 후시공 방식의 한계가 신축 아파트들에서 부실시공공사로 지적됐다.
선시공의 경우 건물의 안전성은 물론 단지 주변의 입지와 분위기 등 실제 거주 환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고, 분양 받은 건물의 시공이 늦어지거나 부실시공이 이루어질 것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7월 서해선의 연장선인 대곡소사선이 개통되면서 한층 발전한 교통입지를 갖춰 주목받고 있는 부천시 소사역 인근의‘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는 뛰어난 주거 여건과 입지와 함께 선시공 후분양 방식의 장점을 취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대곡역~부천시 소사본동 소사역간 19.6 km를 잇는 대곡소사선은 부천, 김포, 인천 등 경기 서남부와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 서북부를 연결한다.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김포공항까지 직통 연결되면서 서울에 대한 접근성 역시 크게 향상될 전망으로, 대곡소사선 이용시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까지 40분만에 이를 수 있다.
특히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의 경우 부천역-소사역의 더블 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고, 수도권급행철도 GTX-B노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이 들어서게 되면 서울역까지 12분 주파도 가능해지는 등 뛰어난 미래 가능성을 갖췄다. 이러한 교통여건의 발전과, 수도권 규제 완화와 맞물려 아파트 거래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여건 면에서도 뛰어난 인프라를 갖췄다. CGV, 부천시립심곡도서관, 주민센터 등 편의시설은 물론 이마트, 하나로마트, 자유시장,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등 생활에 필요한 쇼핑시설과 의료시설을 가까이 보유했다. 인근에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고, 중동 학원가의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등 교육 여건 또한 단단히 마련하고 있다.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의 또 다른 특징은 실거주자 선호도가 높은 3룸으로 실용적인 공간을 갖췄다는 점이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59.92㎡~63.45㎡로 구성되며, 3룸 분양가가 4억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 또 시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 방문 혹은 유선 상담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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