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축 가고 완화 온다' 기대감 확대에 반도건설 ‘유보라 천안 두정역’ 관심

글로벌 |이은형 | 입력 2024. 01. 03. 15:34

건설 원자잿값‧인건비 등 건설 원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에도 분양가 상승 압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정부가 올해부터 3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에 제로 에너지 건축을 의무화하고, 층간 소음 기준 미달시 준공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축적인 표준건축비 인상이 기정사실화면서 고분양가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그럼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에서 기준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감에 ‘긴축 가고 완화 온다’라는 낙관론이 퍼지면서 수요를 떠받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원가 상승과 낙관론 속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에 더욱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천안의 신흥주거타운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세권 신두정지구에 들어서는 데다 KTX/SRT 천안아산역도 1호선을 이용해 이동이 가능하고,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어 수서역 약 28분, 서울역까지 약 35분이면 갈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삼성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지역 내 이동은 물론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천안 도솔 유치원(공립), 천안 두정초, 두정중,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북일여고 등 명문학군이 위치하고 있다.

게다가 단지 주변으로 와마트, 메가박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원도심 상권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있으며, 성성호수공원, 두정공원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이와 더불어 삼성SDI, 천안 제2ㆍ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농공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천안 첫 유보라 아파트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으며, 100% 남향 위주, 알파룸, 4Bay 판상형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서북구에 공급되는 역세권 아파트로 공급부족 불안심리, 고분양가, 신생아 특례대출, 기준금리 인하 등의 기대감이 있는 지금이 실수요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