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 제주법원센터, 정확한 피팅 서비스 위해 고객서비스 확대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사진: 포낙보청기 제주법원센터 김인만 센터장
사진: 포낙보청기 제주법원센터 김인만 센터장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 제주법원센터(센터장 김인만)가 늘어나는 제주지역 고령층 난청인과 기존 보청기 착용자를 위해 정확한 피팅을 위한 장비충원 및 보청기 무료체험 등 고객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포낙보청기 제주법원센터는 청력검사 및 보청기 피팅에 필요한 최신 청력평가실 등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팅 결과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고객의 보청기 착용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고객서비스 및 관리 사후 관리 서비스도 추가 확대를 진행하고 있는 제주지역의 대표적인 포낙 센터라고 할 수 있다.

포낙보청기 제주법원센터는 최근 늘고 있는 고령층 난청 질환으로 보청기 착용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제주지역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낙 제주법원센터는 최근 전문청각장비들을 대거 충원했다.

또한 유소아 보청기 취급을 시작하면서 피팅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이 쉽지 않은 고령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고객을 위해 방문서비스를 비롯해 2주간 보청기 무료체험 서비스를 꾸준하게 진행하면서 2주, 1개월, 3개월 후, 정기적으로 센터에서 방문해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서비스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포낙 제주법원센터 김인만 센터장은 “난청이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 착용시기를 놓쳐 보청기 착용효과가 떨어지는 사례를 많이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적이 많다”며 이러한 분들을 위해 “저소득 난청인을 대상으로 10년간 보청기 무료기능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어서 김인만 센터장은 “보청기는 사람과의 소통, 대화, 연결 그리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보조기기”라며 “보청기 피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마다 다른 데이터를 정확하게 잡아주는 것이기에 기본적인 청력검사와 사후 관리는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포낙 제주법원센터를 방문하는 60~70% 정도의 난청인이 오픈형 보청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귀속형에서 오픈형 보청기로의 전환이 최근 급속도로 바뀌고 있는 센터이기도 하다.  

포낙 제주법원센터 김인만 센터장은 “귓속형 보청기에서 오픈형 보청기로 보청기 착용 트렌드가 점점 변해가고 있다”며 “다만 모든 고객에서 무조건적으로 오픈형 보청기를 권하기 보다 센터에 구비된 전문 장비를 통해 다양한 청력검사를 진행 후 고객의 청력 수준, 어음분별력, 귀 모양의 형태 등 많은 부분들을 고려해 착용자의 필요에 맞게 적합한 보청기를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어서 김인만 포낙 제주법원센터장은 “최근 포낙이 선보인 오데오 루미티 보청기는 충전이 안정적이고 오토센스 OS 5.0이 실시간으로 착용자의 주변환경을 반영해 청취에 도움을 준다”며 “난청인들이 특히 듣기 어려워하는 조건인 소음 환경, 다화자 대화환경에서의 청취를 개선해주는 효과를 보여주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5년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난청 정도, 라이프스타일, 멀티미디어, 소음 및 먼 거리 청취환경에 따라 청취경험을 극대화하는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에 약 100여개의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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