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신탁, 새해 임원 인사..`전문가 발탁`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신한자산신탁]
[출처: 신한자산신탁]

신한자산신탁은 29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24년 1월 1일자 임원 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사업운영총괄인 변문수 부사장이 연임하고, 김성윤 신탁영업총괄과 김지홍 경영관리총괄이 상무로 승진했다. 이날 새로 선임한 경영진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이사회에서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직무 전문성과 위기관리능력이 탁월한 전문가를 임원으로 발탁했다. 또 기존 신탁사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경영진을 연임시켰다.

김성윤 신임 상무는 조직관리에 능한 영업통이란 평가다. 오랜 부동산신탁 영업과 다년간의 영업본부장 경력을 갖췄다. 김지홍 상무는 영업기획과 관리업무를 오랫동안 수행한 전문가란 평가다.

다음은 인사 발령 내용이다.

[인사] 신한자산신탁 

◇연임
▲부사장 변문수 

◇승진
▲상무 김성윤 
▲상무 김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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