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는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소형무장헬기(LAH) 2차 양산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오는 2028년말까지 5년간 1조4000억원 규모 소형무장헬기를 생산, 납품하게 된다.
한국항공우주는 지난 2015년 6월 소형무장헬기 개발에 착수, 지난 2018년 시제 1호기를 최종 조립했다. LAH 사업은 육군의 500MD와 AH-1S 코브라 등 노후 공격헬기를 성능이 우수한 국산 무장헬기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한국항공우주는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소형무장헬기(LAH) 2차 양산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오는 2028년말까지 5년간 1조4000억원 규모 소형무장헬기를 생산, 납품하게 된다.
한국항공우주는 지난 2015년 6월 소형무장헬기 개발에 착수, 지난 2018년 시제 1호기를 최종 조립했다. LAH 사업은 육군의 500MD와 AH-1S 코브라 등 노후 공격헬기를 성능이 우수한 국산 무장헬기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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