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가 오는 2일 일부 잔여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지하 2층~지상 21층, 6개 동, 전용 59~84㎡ 총 3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이번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온라인접수로 진행되며 1월 2일 오전 9시~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격 요건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또는 가구주인 미성년자(자녀양육, 형제자매부양)이면 청약통장 및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재당첨제한도 무관하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국민주택 공급에 따른 무주택구성원, 소득제한 등 깐깐한 청약조건에 따른 부적격 세대 발생 및 청약일부터 계약일까지 약 2개월 이상 소요되는 일정상 타 단지 추가 청약 당첨자가 많아 미계약분이 발생했다.
답십리 아르테포레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하는 무순위 공급은 조건이 대폭 완화되어 기존에 청약을 넣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의 무순위 청약 접수 이후 일정으로는, 5일 당첨자 발표,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택전시관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